물류센터·택배사 이슈, 현장에서는 실제로 이렇게 대응한다
신종엽 / 쿠팡·스마트스토어 물류 실전 시리즈 6편 택배사발 지연이나 파업이 터지면 가장 먼저 흔들리는 곳은 셀러가 아니라 창고다. 클라이언트인 쿠팡·스마트스토어 셀러는 배송 조회 화면의 상태값만 볼 뿐이지만, 그 뒤에서는 간선 적체를 파악하고 대체 택배사로 물량을 옮기고 클라이언트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실무가 동시에 돌아간다. 이 글에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이슈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한다. 목차 이슈를 가장 […]









